울산 HD의 1부 리그 생존 여부는 결국 결승전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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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ed Mar 22 in Electron Microscopy by 021out021 (260 points)

시즌 내내 고군분투가 계속된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는 최종전에서 1부 리그에서의 생존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울산은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광주FC에 0-2로 완패했습니다.

울산은 60%에 가까운 공을 잡았지만 광주의 타이트한 수비에 고전했습니다. 마무리도 떨어졌습니다.


대신 전반 2분 광주 공격수 프리종손에게 결승골을 내줬고, 후반 29분에는 최경록에게 또 한 골을 내주며 결국 리그에서 패했습니다

2경기 만에 두 번째 패배를 당한 울산은 승점 44(11승 11무 15패)로 9위에 머물러 승강 플레이오프에 출전해야 하는 10위 수원FC(승점 42)와의 격차를 단 2점 차로 좁혔습니다. 같은 날 수원FC는 19분 이재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FC안양 원정에서 1-0으로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습니다.

울산과 수원FC는 30일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각각 제주 SK와 광주와 맞붙습니다. 울산은 생존에 결정적인 9위를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수원FC가 광주를 꺾는다면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울산은 현재 42골을 기록 중이며 수원FC는 51골을 기록 중입니다.  개인 파산 신청

일찌감치 1부 리그 진출을 확정지은 광주는 승점 51점으로 파이널 B조에서 가장 높은 7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 달 코리아컵 결승에서 전북 현대와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날 포항 스틸야드에서는 홈팀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이 0-0으로 비겼습니다. 포항은 승점 56점으로 4위를 유지했습니다. 올 시즌 초반 리그 우승을 차지한 전북은 승점 76점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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