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이승엽 감독이 오명진(24)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김재호의 은퇴와 허경민의 이적으로 공백이 생긴 내야 포지션에서 오명진의 잠재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승엽 감독은 오명진의 수비력과 공격력 모두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고 평가했다. 파워볼사이트
2020년 2차 6라운드로 입단한 오명진은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288, 9홈런, 101타점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고, 특히 메이저리그 스타 후안 소토와 유사한 타격폼으로 주목받았다.
2024시즌 2군에서는 타율 0.318, 4홈런, 43타점, 출루율 0.414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었다. 토토사이트
두산은 그를 미래의 2루수로 육성해왔으며 병역 의무까지 마친 상태다.
호주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것은 오명진에게 중요한 기회다. 신용카드 현금화
출국 전까지 잠실구장에서 개인훈련에 매진하며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강승호의 3루수 이동으로 2루수 자리를 두고 박준영, 이유찬, 박계범, 신인 박준순, 2년차 여동건 등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 이승엽 감독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2025시즌이 주목된다. 바카라사이트